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 26년의 SF 사가에 바치는 작별

| 작품명 |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
|---|---|
| 제작사 | 카라 (khara) |
| 감독 | 안노 히데아키(총감독) · 츠루마키 카즈야·나카야마 카츠이치·마에다 마히로 |
| 원작 | 오리지널 —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4부작의 완결편 |
| 기획·원작·각본 | 안노 히데아키 |
| 캐릭터 디자인 | 사다모토 요시유키 |
| 음악 | 사기스 시로 |
| 방영 | 2021년 3월 8일 개봉(일본) · 2022년 10월 5일 개봉(한국) |
| 분량 | 러닝타임 155분 |
| 장르 | SF · 메카 · 드라마 |
| 주제가 | One Last Kiss — 우타다 히카루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カラー/Project Eva. © khara, inc. (이미지 출처: AniList)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작품 소개
니어 서드 임팩트로 폐허가 된 세계. 신지, 아스카, 레이(가칭)는 생존자들이 모여 사는 제3촌에 도착하고, 붉게 물든 대지 위에서 각자의 시간을 회복해 간다. 한편 빌레는 네르프의 최종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마지막 작전에 나선다. 「서」(2007)에서 시작된 신극장판 4부작의 완결편이자, 1995년 TV 시리즈부터 이어져 온 에반게리온이라는 이야기 전체에 마침표를 찍는 작품이다.
등장인물
이카리 신지
CV. 오가타 메구미
니어 서드 임팩트의 죄책감에 짓눌린 소년. 제3촌에서의 시간을 거쳐 마지막 결단에 이른다.
아야나미 레이(가칭)
CV. 하야시바라 메구미
네르프가 만든 또 하나의 레이. 제3촌의 노동과 인사 속에서 처음으로 '살아가는 일'을 배운다.
시키나미 아스카 랑그레이
CV. 미야무라 유코
14년의 세월을 봉인된 몸으로 살아온 파일럿. 신지에게 가장 가시 돋친 말을 던지는 사람.
나기사 카오루
CV. 이시다 아키라
신지 곁에 몇 번이고 나타나는 소년. 반복되는 만남의 의미가 이번 작에서 드러난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일본 흥행 수입 102.8억 엔 — 에반게리온 시리즈 최초이자 스튜디오 카라 최초의 100억 엔 돌파작이다.
- 제45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수상작이다.
- 코로나19로 두 차례 연기 끝에 2021년 3월 개봉했고, 해외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공개됐다. 한국 극장 개봉은 2022년 10월 5일로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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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 」는 악보의 도돌이표 기호다 — ‘반복’은 이 작품의 핵심 모티프다. - 관람 전 신극장판 「서」·「파」·「Q」 3편 시청이 사실상 필수다. TV 시리즈(1995)와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1997)까지 알면 결말부의 인용이 훨씬 깊게 읽힌다.
- 우타다 히카루의 주제가 「One Last Kiss」는 신극장판 4부작 전곡 주제가를 맡아 온 흐름의 마지막 곡이다.
OHAYO! 총평
| 항목 | 평가 |
|---|---|
| 스토리·주제 | 8.5 |
| 작화 | 9.0 |
| 음악 | 9.0 |
| 전개 속도 | 7.5 |
| 종합 | 8.5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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