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성과 모성, 낭만과 냉철함을 두루 안는 깊고 너른 품”
“아빠 미소로 감상 중”
“어머니가 될 소녀들에게”
“미야자키 하야오 이후는 확실히 호소다 마모루!”
“받아들이기 난감한 감동”
“소녀성과 모성, 낭만과 냉철함을 두루 안는 깊고 너른 품”
“아빠 미소로 감상 중”
“어머니가 될 소녀들에게”
“미야자키 하야오 이후는 확실히 호소다 마모루!”
“받아들이기 난감한 감동”
한국·일본의 유명 평론가들이 실제로 남긴 한줄평만 모았습니다. 작품 하나에 여러 평론이 있으면 한 카드에 묶었습니다.
“소녀성과 모성, 낭만과 냉철함을 두루 안는 깊고 너른 품”
“아빠 미소로 감상 중”
“어머니가 될 소녀들에게”
“미야자키 하야오 이후는 확실히 호소다 마모루!”
“받아들이기 난감한 감동”
“소녀성과 모성, 낭만과 냉철함을 두루 안는 깊고 너른 품”
“아빠 미소로 감상 중”
“어머니가 될 소녀들에게”
“미야자키 하야오 이후는 확실히 호소다 마모루!”
“받아들이기 난감한 감동”
“재난을 막고, 희생된 이들까지 포용하겠다는 간절한 각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세상의 종말과 남자 친구 그리고 지신밟기”
“애니메이션이 상실의 징후를 어떻게 쓰다듬을 것인가에 대한 훌륭한 대답”
“절박하고 간절하게 여닫다”
“황폐한 시공(時空)을 견뎌 끝내 손을 내미는 마음이 여는 위로의 문”
“재난의 일상성을 받아들일 때 온전한 위무가 시작된다”
“염려와 불안, 그리고 온몸을 다해 기원하기”
“재난으로 상처난 세계를 희망으로 어루만지는 신카이 마코토의 봉합술”
“상실로 인해 닫힌 마음의 문들을 재차 보살피는 마음”
“상실의 숲에서 델토로와, 죄의식의 강에서 히치콕과 조우하다. 하야오의 숙원 같은 돌탑”
“입천장을 막아주는 작은 나무 조각. 삶은 고작 그것만으로도 친구를 만들어준다”
“자신에 상처 낼 용기, 세상을 포기할 악의를 가지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회고와 관념의 절묘한 균형 속에서 다시 솟아나는 생”
“전하고픈 것과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것이 흘러 넘쳐, 근본으로 돌아간 노장의 근심”
“실존과 생명성을 화두로 어지럽게”
“하야오는 끝내 귀환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그의 여정을 지지한다”
“전쟁 세대의 업보가 낳은 폐허, 부르주아의 속죄와 자기혐오와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건 각자의 선택”
“신도 포기한 세계에서 생명을 꿈꾸며 걸어야 한다”
“세계를 포기 못하는 작가의 아름다운 번복”
“사랑에 빠진 금붕어공주, 키스의 마법을 가르치다”
“완전 귀여움의 바다에 빠져, 뇌파는 알파파 마음은 간질간질”
“귀엽고 매력적이지만 지루했다”
“동화의 세계로 안착한 미야자키 하야오”
“앙증맞고도 매서워진 노장의 손끝”
“초강력 포뇨 바이러스, 유아 전염 확률 100%”
“귀엽고 귀여운 포뇨 캐릭터 하나는 확실히 건졌다”
“어린이 하야오도 좋지만 어른 하야오도 좀 그립다”
“천년의 사랑, 멜로 애니메이션의 새 지평이 보인다”
“‘사랑밖에 난 몰라’가 과연 ‘인간-여자’를 얼마나 보여줄까?”
“그 불가능한 사랑이 인생 같고 영화 같고 폼도 나고...”
“‘왜 애니메이션인가’란 질문에 ‘왜 애니메이션이면 안 되나’로 답한다”
“천년의 사랑, 멜로 애니메이션의 새 지평이 보인다”
“‘사랑밖에 난 몰라’가 과연 ‘인간-여자’를 얼마나 보여줄까?”
“그 불가능한 사랑이 인생 같고 영화 같고 폼도 나고...”
“‘왜 애니메이션인가’란 질문에 ‘왜 애니메이션이면 안 되나’로 답한다”
“시공을 초월한 대화에 대한 신카이 마코토의 천착이 피워낸 하나비”
“신카이 마코토, 일본 애니의 축복!”
“아련하고 신비롭게, 상실과 재난을 기억하려는 안간힘”
“그의 이름을 불렀을 때, 나에게로 와 꽃, 아니 빛이 되었다”
“귀엽고 투명하고 아름답고 애틋하다가 장황해지는 이 안타까움”
“결국 기억해야 하는 건 아이(들)의 이름이다”
“아직은 짙은 지브리의 그림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브리 같으면서 또 아니기도 하면서”
“빨강머리 소녀가 감당하기엔 다소 괴상한 이야기”
“지브리를 넘어보려는 포녹의 빗자루질”
“지브리풍 총집합, 미야자키 하야오의 마법만 빼고”
“이번엔 공간을 달리는 소년”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동업치곤 괜찮네”
“재패니메이션의 매력을 계승한다”
“시간을 달리던 소녀가 그리워진다”
“호소다 마모루의 여름 안에서 살고 싶다”
“당신의 기억과 꿈을 태엽 감는 영화”
“보리빵에 박힌 건포도를 깨무는 맛”
“마음이 흔들렸다. 여진이 길었다”
“누구나 이처럼 순수하게 시간을 지배할 수 있을까”
“시간을 거슬러도 책임은 남는다”
“올곧고 서툰 아이들은 어찌 이리도 사랑스러운지”
“소녀와 할머니를 사랑해온 지브리의 마지막 ‘허스토리’”
“슬픔을 머금은 구름처럼, 나직하게 울리는 이야기 하나”
“곤도 요시후미 흔적이 ‘마니’ 남아 있는 지브리”
“꺼내지 못해 더욱 간절한 진심”
“버려진 아이들의 미래를 외치다”
“들리지 않아 들리는 마음”
“뱉지 못한 말, 삼키지 못한 마음”
“아니메 장르 폭탄주를 부어라 마셔라 하는 기나긴 밤”
“‘풍류’라는 것, 아마도 이런 것”
“취기와 재치, 능청이 만발하네”
“인생은 짧아 연애해 이 친구들아”
“간간이 터지는 적시타. 시리즈에서 하차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휘몰아치는 순간에도 또렷하게 응시할 줄 아는 뒷심”
“시대에 맞춰 엮고 팽팽히”
“재등장한 검은 조직 덕인가, 스토리와 액션 모두 준수”
“황홀하게 뜬구름 잡기”
“맑은 하늘에게로 보내는 비로 쓴 러브레터”
“신카이 마코토의 개성과 감성을 극으로 밀어붙인”
“누아르, 판타지, 로맨스가 도쿄에서 만남”
“서툴고 어설퍼 상처를 남길지라도. 마음에게 마음이”
“설정 만으로도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이 있다”
“놀랍게도 「릴리 슈슈의 모든 것」에 버금간다”
“호흡을 장악하고 감각을 조율하는 솜씨가 일품”
“번아웃에 빠질지언정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는 진짜 마녀가 될래”
“일하는 청춘은 아름다워라”
“정수리에는 프로펠러, 겨드랑에는 날개”
“‘비행’을 통해 성장하는 소녀 이야기”
“여전히 싱싱한 플롯과 색채, 메시지”
“언제라도 ‘좋아요’라 말할 수 있다”
“전능한 힘을 가질 수 있으나 그러지 않겠다는 의지”
“‘비행’의 상징적 의미를 알려준다”
“원작보단 순화, 그럼에도 기괴하기 짝이 없는 우리 세계”
“닮은 척 의뭉하고 귀엽게”
“한 존재가 세계의 전부일 때부터, 죽지 마”
“명연의 구현을 위해 복무하는 서사와 작화”
“솟구쳐 휘감아 녹아드는 리듬”
“뜨거움보다 뜨거운, 전력의 마주 보기”
“그림은 맛깔스런 훈제 연어, 주제는 김빠진 사이다”
“천재도 갈고 닦지 않으면, 시대에 뒤처진다”
“파괴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니”
“어른들도 배워 마땅한 화합의 미덕”
“적대적 공동체 속 개인간 연대. 얄팍한 「마다가스카」와 비교해보라”
“어른을 위한, 기발하고 신선한 동화”
“시대의 부스럼을 긁어내는 노가쿠, 혹은 로큰롤의 스크래치”
“눈으로 듣고 귀로 보는, 만화적 상상력의 자유분방한 유희. 로큰롤!”
“운명과 우정의 한풀이 뱅뱅”
“희미한 지브리 정서와 안티 지브리가 공존하는, 미묘한 첫걸음”
“사탕을 맹물에 녹인 맛”
“그나마 캐릭터는 건졌다”
“인간이 뭔지 성찰하려면 인간 아닌 존재의 관찰이 필요한 법!”
“지브리가 간혹 로우파이 감성을 건드릴 때”
“3D 격전장에서도 오롯한 지브리 브랜드”
“지브리 전성기의 시정과 광기가 아쉬운 잔잔한 추억담”
“역시 명가는 전통”
“지브리의 세대교체는 조금씩 전진 중”
“첫사랑과 함께 찾아온 삶에 대한 책임감”
“‘콘크리트 로드’에 새긴 꿈과 사랑”
“‘순수’라는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꺾이지 않는 마음, 변하지 않는 감동. 움직이는 만화의 힘”
“결과를 아는데도 이렇게 가슴 뛸 일이야!”
“너희 시간에만 가능한 로망, 걸작의 재확인”
“나의 뒤를 맡긴다는 것은, 당신을 온전히 품겠다는 신애의 발로”
“도약과 소망의 네컷 조각들을 수호하는 등의 표정”
“원작에 생명을 더한 더없이 황홀한 작화, 덕후의 마음을 감싸안는 최선의 위로”
“디즈니 클래식과 메타버스, 짜깁기한 감동”
“익숙한 미래, 익숙한 동화와 만나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용기와 치유”
“나를 믿고 상대를 받아들일 때 비로소 완성 가능한 합주”
“각기의 목소리들, 그 속으로 브라스의 우아한 울림”
“시간이 흘러도 진심은 남는다”
“시간이 흘러도 진심은 남는다”
“다수의 순진함으로 덮을 수 있는 역사가 아니다”
“일기장을 사료 삼은 전쟁영화”
“여름날, 조용히 다가오는 발자국 소리를 들었다”
“실사영화가 담아낼 수 없는 일본의 색”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동화(童話)에 한없이 가까워지고 싶었던 동화(動畫)”
“이런 너구리라면 세상을 지배해도 좋을 텐데”
“풍자와 익살로 전하는 인간보다 위대한 자연”
“고양이판 인간의 왕국, 지브리의 따뜻함, 그 감미로운 이미지에 경배를...”
“평범함이 미덕이고 한계인 전형적인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이 아니다. 에반게리온이다”
“여전히 압도적인, 사실적인 전투, 그러나 산만함”
“좀 더 부드럽고 달콤해진 하야오”
“하야오식 상상세계의 매혹, 할머니-소녀도 가능하다!”
“소년 만화의 고전성을 현대 애니메이션의 호흡으로”
“기대한 것과 몰랐던 걸 섞는 특유의 방식대로”
“소년이여, 네 아름다움에 고통을 느낀다”
“다시 피끓는 소년이 된 기분.”
“연민과 감상주의에 빠지지 않는 것도 재능”
“장애인에 대한 가장 올바른 영화. 그들도 우리처럼”
“마스터피스와 시대착오 사이를 헤매는 피터팬. 애증 어린 한 시절을 떠나보내며”
“절망의 리셋이 아니라 희망의 컨티뉴 그리고 맞이한 신 세카이”
“예언자에게 은퇴는 있을 수 없지”
“여전히 의미있는, 세기말에 던지는 하야오의 충고”
“진심을 전하는, 애틋하고 아름다운 마무리”
“발화된 말의 온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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