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 마지막 편지가 닿는 판타지 드라마

| 작품명 |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劇場版 ヴァイオレット・エヴァーガーデン) |
|---|---|
| 제작사 | 쿄토 애니메이션 (Kyoto Animation) |
| 감독 | 이시다테 타이치 |
| 원작 | 라이트노벨 — 아카츠키 카나, KA에스마 문고 |
| 각본 | 요시다 레이코 |
| 캐릭터 디자인 | 타카세 아카코 |
| 음악 | 에반 콜 |
| 방영 | 2020년 9월 18일 개봉(일본) · 2020년 11월 개봉(한국) |
| 분량 | 러닝타임 140분 |
| 장르 | 드라마 · 판타지 · 로맨스 |
| 주제가 | WILL — TRUE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아카츠키 카나·쿄토 애니메이션/바이올렛 에버가든 제작위원회 (이미지 출처: AniList)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작품 소개
전화가 끝나고 세월이 흐른 뒤, 자동수기인형 바이올렛은 여전히 길베르트 소좌의 ‘사랑해’라는 말을 품고 살아간다. 어느 날 정리 중이던 편지 더미에서 소좌의 생존을 암시하는 단서가 발견되고, 바이올렛과 호진스는 외딴 섬으로 향한다. 병으로 죽음을 앞둔 소년 유리스의 편지 의뢰, 그리고 먼 미래에서 할머니의 편지를 좇는 소녀 데이지의 시점이 겹치며 TV 시리즈의 이야기가 마침표를 향해 간다.
등장인물
바이올렛 에버가든
CV. 이시카와 유이
전쟁이 끝난 뒤 자동수기인형으로 살아온 소녀. 소좌의 생존 소식 앞에서 마지막 여정을 떠난다.
길베르트 부겐빌리아
CV. 나미카와 다이스케
바이올렛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남긴 육군 소좌. 전사 처리된 그의 행방이 극의 축이 된다.
클라우디아 호진스
CV. 코야스 타케히토
CH우편사의 사장. 바이올렛과 함께 길베르트의 흔적을 좇는다.
데이지 매그놀리아
CV. 모로호시 스미레
먼 훗날, 할머니 앤에게 배달된 편지의 비밀을 좇는 소녀. 현대 시점에서 이야기를 여는 안내자.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제44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수상작이다(같은 해 최우수상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 일본 누적 관객 145만 명·흥행 수입 21억 엔을 넘기며 장기 상영됐다. 당초 2020년 1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스튜디오 방화 사건과 코로나19로 두 차례 연기된 끝에 나온 작품이다.
- 한국에서는 2020년 11월 개봉했고, 2021년 2월 돌비 시네마 재개봉으로 롱런하며 누적 관객 6만 명을 넘겼다.
- TV 시리즈(2018, 전 13화)의 정식 후일담이자 완결편이다. 배경 정보는 바이올렛 에버가든 리뷰 참고.
- 본편 전 외전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영원과 자동수기인형」(2019)이 따로 있다. 시청 순서는 TV → 외전 → 본작 순이 자연스럽다.
- 현대 시점의 데이지는 TV 10화에 등장한 앤의 손녀로, 10화를 기억하고 보면 구조가 더 선명해진다.
- 제작사 쿄토 애니메이션의 TV 작품 중에서는 클라나드 1기, 케이온! 1기도 리뷰로 다뤘다.
OHAYO! 총평
| 항목 | 평가 |
|---|---|
| 스토리·주제 | 9.0 |
| 작화 | 9.5 |
| 음악 | 8.5 |
| 전개 속도 | 7.5 |
| 종합 | 8.7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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