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륙을 둘로 가른 전쟁이 끝났다. 감정을 배우지 못한 채 병기처럼 싸워 온 소녀 바이올렛 에버가든은 전장에서 두 팔을 잃고, 소좌 길베르트가 남긴 ‘사랑해’라는 말의 의미를 알지 못한 채 종전을 맞는다. 의뢰인의 마음을 편지로 대필하는 ‘자동수기인형’이 된 바이올렛은 사람들의 온갖 마음을 글로 옮기며, 조금씩 그 말의 의미에 다가간다.

등장인물

바이올렛 에버가든
바이올렛 에버가든
CV. 이시카와 유이
전쟁에서 도구처럼 싸워 온 소녀. 자동수기인형이 되어 사랑해라는 말의 의미를 찾는다.
길베르트 부겐빌리아
길베르트 부겐빌리아
CV. 나미카와 다이스케
바이올렛을 거둔 육군 소좌. 전장에서 그녀에게 마지막 말을 남겼다.
클라우디아 호진스
클라우디아 호진스
CV. 코야스 타케히토
CH우편사의 사장. 전후의 바이올렛을 거두어 새 삶의 자리를 마련해 준다.
카틀레아 보들레르
카틀레아 보들레르
CV. 엔도 아야
CH우편사의 간판 자동수기인형. 바이올렛을 지켜보는 선배 동료.

회차 목록

전체 회차 목록 보기 (13화)
제목
1 「愛してる」と自動手記人形〈オート・メモリーズ・ドール〉 '사랑해'와 자동수기인형
2 「戻ってこない」 '돌아오지 않아'
3 「あなたが、良き自動手記人形になりますように」 '당신이, 좋은 자동수기인형이 되기를'
4 「君は道具ではなく、その名が似合う人になるんだ」 '너는 도구가 아니라, 그 이름이 어울리는 사람이 되는 거야'
5 「人を結ぶ手紙を書くのか?」 '사람을 잇는 편지를 쓰는 건가?'
6 「どこかの星空の下で」 '어딘가의 별하늘 아래에서'
7 「        」 (무제)
8 Episode 8 제8화
9 「ヴァイオレット・エヴァーガーデン」 '바이올렛 에버가든'
10 「愛する人はずっと見守っている」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지켜보고 있다'
11 「もう、誰も死なせたくない」 '더는, 아무도 죽게 하고 싶지 않아'
12 Episode 12 제12화
13 自動手記人形と「愛してる」 자동수기인형과 '사랑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원작은 쿄토 애니메이션 대상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한 아카츠키 카나의 소설이다.
  • 편지를 대필하는 자동수기인형이라는 직업을 축으로 한 옴니버스형 구성이다.
  • 10화(어머니와 딸의 편지)는 시리즈에서 가장 자주 회자되는 에피소드로 꼽힌다.
  •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배급되며 해외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 제작사 쿄토 애니메이션의 리뷰작으로 클라나드 1기, 케이온! 1기가 있다.
  • 이후 ‘외전: 영원과 자동수기인형’(2019),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2020)이 개봉했고 극장판은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받았다.

OHAYO! 총평

항목 평가
작화 9.5
음악 9.0
스토리 8.5
전개 속도 7.5
종합 8.5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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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은 비추천: 뚜렷한 사건 중심 전개를 원하는 분, 감정 묘사 위주의 느린 호흡이 힘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