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와 마녀의 꽃은 지브리를 나온 사람들이 만들었다

| 작품명 | 메리와 마녀의 꽃 (メアリと魔女の花) |
|---|---|
| 제작사 | 스튜디오 포녹 (Studio Ponoc) |
| 감독 |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
| 원작 | 소설 — 메리 스튜어트 「The Little Broomstick」(1971, 영국) |
| 각본 |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
| 각본 | 사카구치 리코 |
| 원작 | 메리 스튜어트 |
| 작화감독 | 이나무라 타케시 |
| 미술감독 | 쿠보 토모타카 |
| 미술감독 | 나카무라 사토코 |
| 음악 | 무라마츠 타카츠구 |
| 프로듀서 | 니시무라 요시아키 |
| 방영 | 2017년 7월 8일 개봉(일본) · 2017년 12월 7일 개봉(한국) |
| 분량 | 러닝타임 102분 |
| 장르 | 판타지 · 모험 |
| ED | RAIN — SEKAI NO OWARI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2017 MARY AND THE WITCH'S FLOWER Committee. 리뷰·비평 목적 인용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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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량10 극장판 102분
작품 소개
메리 스미스는 붉은 머리의 서툰 소녀다. 무엇 하나 뜻대로 되는 것이 없다. 큰이모 샬럿의 집으로 옮겨 온 뒤로는 외롭고 심심하기만 한데, 어느 날 볼 때마다 색이 달라 보이는 고양이를 발견한다. 궁금해진 메리는 고양이를 따라 근처 숲으로 들어간다. 숲 깊은 곳, 죽은 나무와 마른 풀뿐인 빈터에 파란 꽃 무더기가 있다. 정원사는 그 희귀한 꽃 이름이 ‘야간비행’이며 마녀들이 강한 마법의 힘 때문에 찾는다고 알려 준다. 다시 찾아온 고양이를 따라간 밤, 메리는 나무 곁에 숨겨진 낡은 빗자루를 만나고 그 꽃을 으깬 손으로 빗자루를 잡는다.
등장인물
메리 스미스
CV. 스기사키 하나
붉은 머리의 서툰 소녀. 큰이모 샬럿의 집으로 옮겨 온 뒤 심심한 나날을 보낸다.
피터
CV. 카미키 류노스케
메리가 지내는 마을의 소년.
마
마담 멈블추크
CV. 아마미 유키
엔더 마녀 학교의 교장.
샬
샬럿
CV. 오타케 시노부
메리의 큰이모. 메리가 옮겨 와 사는 집의 주인이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스튜디오 포녹의 첫 장편이다. 감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는 지브리에서 마루 밑 아리에티와 「추억의 마니」를 만든 뒤 스튜디오를 나와 이 회사에서 이 작품을 감독했다. 프로듀서 니시무라 요시아키도 지브리 출신이다.
- 원작이 일본 것이 아니다. 영국 작가 메리 스튜어트가 1971년에 낸 아동소설 「The Little Broomstick」이 원작이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는 「마루 밑 아리에티」에서도 영국 아동문학(메리 노턴)을 옮긴 적이 있다. 같은 감독이 두 번 다 영국 소설을 골랐다.
- 각본을 감독이 사카구치 리코와 함께 썼다. 감독이 각본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마루 밑 아리에티」 때와 다른 점이다. 그때는 미야자키 하야오와 니와 케이코가 각본을 맡았다.
- 주제가는 SEKAI NO OWARI의 「RAIN」이다. 편곡은 코바야시 타케시가 맡았고, 작중 음악은 무라마츠 타카츠구가 썼다.
- 미술감독이 쿠보 토모타카·나카무라 사토코 두 사람이다.
- 러닝타임은 1시간 42분이고 일본 등급은 전연령이다. 일본 개봉은 2017년 7월 8일, 국내 개봉은 그해 12월 7일이다.
- 성우진에 스기사키 하나·카미키 류노스케·아마미 유키·오타케 시노부가 들어갔다. 아마미 유키와 오타케 시노부는 지브리 장편에도 여러 번 참여한 배우들이다.
OHAYO! 총평
이런 분께 추천: 지브리에서 나온 사람들이 다른 이름으로 무엇을 만들었는지 확인하고 싶은 분, 영국 아동문학을 옮긴 장편을 좋아하는 분
이런 분은 비추천: 지브리 장편과 다른 무언가를 기대하는 분 — 만든 사람이 겹치는 만큼 화면도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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