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밑 아리에티는 물건을 빌려 사는 소인 가족의 여름이다

| 작품명 | 마루 밑 아리에티 (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 |
|---|---|
| 제작사 | 스튜디오 지브리 (Studio Ghibli) |
| 감독 |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
| 원작 | 소설 — 메리 노턴 「마루 밑 바로우어즈」(1952, 영국) |
| 기획·각본 | 미야자키 하야오 |
| 각본 | 니와 케이코 |
| 원작 | 메리 노턴 |
| 작화감독 | 카가와 메구미 |
| 작화감독 | 야마시타 아키히코 |
| 미술감독 | 타케시게 요지 |
| 음악·주제가 | 세실 코르벨 |
| 프로듀서 | 스즈키 토시오 |
| 방영 | 2010년 7월 17일 개봉(일본) · 2010년 9월 9일 개봉(한국) |
| 분량 | 러닝타임 94분 |
| 장르 | 판타지 · 드라마 |
| OP | The Neglected Garden — Cécile Corbel (세실 코르벨) |
| ED | Arrietty's Song — Cécile Corbel (세실 코르벨)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2010 GNDHDDTW. 리뷰·비평 목적 인용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시청 지수 10.0/10
지금 이 작품을 보기 시작하기에 조건이 어떤가를 공개된 제작 정보로 계산한 값입니다. 작품이 얼마나 좋은지를 매긴 평점이 아닙니다. 계산 방법
- 진입10 선행 조건 없음
- 완결10 완결. 이 한 편으로 끝난다
- 분량10 극장판 94분
작품 소개
몸이 약한 소년 쇼는 이모의 집에서 여름을 보내게 된다. 그 집 고양이를 따라 덤불로 들어갔다가 쇼는 손가락만 한 크기의 소녀를 본다. 소녀의 이름은 아리에티이고, 그와 그 가족은 사람의 물건을 아주 조금씩 빌려 살아가는 ‘바로우어’다. 아리에티는 부모인 포드·호밀리와 함께 그 집 마루 밑에 산다. 쇼는 이런 이웃이 있다는 사실에 들뜨지만, 그들이 매일 무엇을 감당하며 사는지는 알지 못한다. 존재를 들키지 않는 일과 물건을 구하러 사람의 영역으로 나가는 일이 그들에게는 생계다. 부모의 경고에도 아리에티가 쇼와 가까워지면서 일이 벌어진다.
등장인물
아리에티
CV. 시다 미라이
키가 사람 손가락만 한 '바로우어' 소녀. 부모와 함께 어느 집 마루 밑에 산다.
쇼
CV. 카미키 류노스케
몸이 약해 이모의 집에서 여름을 보내게 된 소년. 덤불 속에서 아리에티를 본다.
포
포드
CV. 미우라 토모카즈
아리에티의 아버지. 사람들의 물건을 조금씩 빌려 오는 일을 맡는다.
하
하루
CV. 키키 키린
쇼가 머무는 집의 가정부.
알아두면 좋은 정보
- 2026년 8월 19일 국내에 4K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걸렸다. 대원미디어가 배급하고 CGV에서만 상영한다. 2010년 국내 개봉 당시 106만 명이 봤다.
- 2011년 제34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받았다.
- 요네바야시 히로마사의 첫 장편 감독작이다. 그전까지 지브리에서 원화를 그리던 사람이고, 이 작품을 만들 때 지브리 장편 감독 중 가장 젊었다. 뒤에 「추억의 마니」를 만들고 지브리를 나와 스튜디오 포녹에서 「메리와 마녀의 꽃」을 감독했다.
- 원작이 일본 것이 아니다. 영국 작가 메리 노턴이 1952년에 낸 아동문학 「마루 밑 바로우어즈」다. 지브리 장편 중에는 해외 소설을 옮긴 것이 몇 편 있는데 이 작품도 그중 하나다.
- 기획과 각본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니와 케이코와 함께 썼다. 감독은 따로 두고 각본에만 이름을 올리는 방식이다. 이듬해 「코쿠리코 언덕에서」에서도 같은 자리에 섰다.
- 음악과 주제가를 프랑스 가수 세실 코르벨이 맡았다. 오프닝 「The Neglected Garden」과 엔딩 「Arrietty’s Song」을 모두 그가 불렀다. 지브리 장편의 음악을 일본 밖 뮤지션이 맡은 것은 드문 일이다.
- 배경미술에 오가 카즈오가 참여했다. 「이웃집 토토로」의 배경을 그린 사람이다.
- 러닝타임은 1시간 34분이고 일본 등급은 전연령이다.
- 성우진은 아리에티에 시다 미라이, 쇼에 카미키 류노스케, 가정부 하루에 키키 키린, 어머니 호밀리에 오타케 시노부, 아버지 포드에 미우라 토모카즈다.
OHAYO! 총평
이런 분께 추천: 작은 존재의 눈높이에서 집 안을 다시 보는 재미를 좋아하는 분, 짧고 조용한 지브리 장편을 찾는 분
이런 분은 비추천: 사건이 크게 벌어지고 결말이 또렷한 이야기를 기대하는 분
첫 좋아요를 눌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