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센스의 바토는 주인을 죽인 안드로이드를 쫓는다

| 작품명 | 이노센스 (イノセンス) |
|---|---|
| 제작사 | Production I.G |
| 감독 | 오시이 마모루 |
| 원작 | 만화 — 시로 마사무네 『공각기동대』 |
| 각본 | 오시이 마모루 |
| 캐릭터 디자인 | 오키우라 히로유키 |
| 음악 | 카와이 켄지 |
| 방영 | 2004년 3월 6일 개봉(일본) · 2004년 10월 8일 개봉(한국) |
| 분량 | 러닝타임 99분 |
| 장르 | SF · 액션 · 스릴러 |
| 주제가 | 傀儡謡 -怨恨みて散る- — 카와이 켄지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2004 시로 마사무네/코단샤·IG, ITNDDTD. 리뷰·비평 목적 인용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시청 지수 7.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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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입3 앞 시즌을 먼저 봐야 함
- 완결10 완결. 이 한 편으로 끝난다
- 분량10 극장판 99분
작품 소개
1995년 극장판에서 아홉 해가 지난 자리다. 사람을 닮게 만든 애완용 안드로이드가 주인을 살해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공안 9과의 바토와 토구사가 그 뒤를 쫓는다. 제조사와 유통 경로를 따라가는 수사물의 형태를 띠지만, 파고들수록 사람과 인형의 경계가 어디인지로 이야기가 옮겨 간다. 앞 편에서 사라진 쿠사나기 모토코가 어디에 있는지도 이 99분의 한 축이다.
등장인물
바토
CV. 오오츠카 아키오
공안 9과 대원. 이번 편에서는 그가 사건을 끌고 간다.
토구사
CV. 야마데라 코이치
바토와 짝을 이뤄 수사에 나서는 9과 대원.
쿠사나기 모토코
CV. 타나카 아츠코
앞 편의 주인공. 이번 편에서 그가 어디에 있는지가 이야기의 한 축이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 1995년 극장판의 후속작이다. 우리 리뷰의 공각기동대 극장판을 먼저 보고 와야 한다. 감독(오시이 마모루), 음악(카와이 켄지), 원작(시로 마사무네), 제작사(프로덕션 I.G)가 모두 그대로다.
- 주인공이 바뀌었다. 앞 편은 쿠사나기 모토코가 끌고 갔고 이번 편은 바토가 끌고 간다. 배역 명단에서 순서가 바뀐 것으로 확인된다.
- 캐릭터 디자인이 오키우라 히로유키다. 우리 리뷰의 인랑(2000)과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2012)을 감독한 사람이고, 여기서는 그리는 자리에 있었다.
- 주제가가 앞 편의 곡과 짝을 이룬다. 1995년 극장판의 「Making of a Cyborg」와 이번 편의 「傀儡謡」는 둘 다 카와이 켄지의 곡이고 같은 계열의 합창을 쓴다.
- 국내 개봉 관객이 34,738명이다(씨네21 집계). 일본은 2004년 3월 6일, 한국은 같은 해 10월 8일이고 2025년 10월 29일에 재개봉했다.
- MAL의 등급 표기는 17세 이상(폭력·비속어)이다. 국내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이고 상영 시간은 99분이다.
OHAYO! 총평
이런 분께 추천: 1995년 극장판을 이미 본 분, 대사에 인용이 많은 작품을 끝까지 따라갈 준비가 된 분
이런 분은 비추천: 앞 편을 보지 않은 분, 수사물의 형태로 시작해 다른 곳으로 가는 구성이 답답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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