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는 유인 로켓 하나를 쏘아 올린다

| 작품명 |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 (王立宇宙軍 オネアミスの翼) |
|---|---|
| 제작사 | 가이낙스 (GAINAX) |
| 감독 | 야마가 히로유키 |
| 원작 | 오리지널 — 야마가 히로유키 |
| 각본 | 야마가 히로유키 |
| 캐릭터 디자인 | 유키 노부테루 |
| 미술감독 | 오구라 히로마사 |
| 음악 | 사카모토 류이치 |
| 방영 | 1987년 3월 14일 개봉(일본) · 2024년 12월 11일 개봉(한국) |
| 분량 | 러닝타임 121분 |
| 장르 | SF · 드라마 · 모험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1987 BANDAI·GAINAX. 리뷰·비평 목적 인용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시청 지수 9.7/10
지금 이 작품을 보기 시작하기에 조건이 어떤가를 공개된 제작 정보로 계산한 값입니다. 작품이 얼마나 좋은지를 매긴 평점이 아닙니다. 계산 방법
- 진입10 선행 조건 없음
- 완결10 완결. 이 한 편으로 끝난다
- 분량9 극장판 121분 — 두 시간이 넘는다
작품 소개
지구와 닮았지만 지구가 아닌 세계다. 오네아미스 왕국에는 왕립우주군이라는 부서가 있는데, 예산도 성과도 없이 이름만 남아 있는 곳이다. 대원 시로츠구 라다트는 그곳에서 하루하루를 흘려보내다가, 거리에서 전도하는 리크니를 만나고 세계 최초의 유인 우주 비행에 지원하겠다고 말한다. 그 말이 실제 계획이 되면서 예산과 정치와 기술이 한꺼번에 들이닥친다. 로켓 하나를 쏘아 올리기까지의 과정을 121분에 담았다.
등장인물
시로츠구 라다트
CV. 모리모토 레오
왕립우주군 대원. 하는 일이 없다시피 한 부서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리크니 논데라이코
CV. 야요이 미츠키
거리에서 전도하는 여성. 시로츠구가 우연히 마주친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 가이낙스가 처음 만든 장편이다. MAL의 원작 표기는 오리지널이고, 감독과 각본을 야마가 히로유키가 맡았다. 회사의 첫 작품이 TV 시리즈가 아니라 두 시간짜리 극장판이었다.
- 음악이 사카모토 류이치다. 애니메이션 장편의 작중 음악을 그가 맡은 경우는 흔하지 않다.
- 미술감독이 오구라 히로마사다. 오늘 함께 올린 공각기동대 극장판(1995)과 인랑(2000)의 미술감독이기도 하다. 세 편의 배경이 서로 전혀 다른 세계인데 같은 사람이 그렸다.
- 국내 정식 개봉이 일본보다 서른일곱 해 늦다. 일본은 1987년 3월 14일, 한국은 2024년 12월 11일이다. 우리 리뷰 중 가장 오래 걸린 경우다 — 공각기동대 극장판이 스물아홉 해, 반딧불이의 묘가 스물여섯 해다.
- 국내 개봉 관객이 1,316명이다(씨네21 집계). 국내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이고 상영 시간은 119분으로 기재돼 있다.
- MAL의 등급 표기는 R+(약한 노출)이고 러닝타임은 2시간 1분이다. 캐릭터 디자인은 유키 노부테루다.
- 등장인물은 일본어 성우가 확인된 주요 인물 둘만 실었다.
OHAYO! 총평
이런 분께 추천: 하나의 계획이 굴러가는 과정을 끝까지 따라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198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의 화면을 보러 오는 분
이런 분은 비추천: 사건이 빠르게 굴러가기를 바라는 분, 두 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부담스러운 분
첫 좋아요를 눌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