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서 — 다시 시작하는 메카 SF

| 작품명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序) |
|---|---|
| 제작사 | 스튜디오 카라 (Studio Khara) |
| 감독 | 총감독 안노 히데아키 · 감독 츠루마키 카즈야, 마사유키 |
| 원작 | 오리지널 — TV 시리즈 「신세기 에반게리온」 재구성 |
| 각본 | 안노 히데아키 |
| 캐릭터 디자인 | 사다모토 요시유키 |
| 음악 | 사기스 시로 |
| 방영 | 2007년 9월 1일 개봉(일본) · 2008년 1월 24일 개봉(한국) |
| 분량 | 러닝타임 101분 |
| 장르 | 액션 · SF · 메카 |
| 주제가 | Beautiful World — 우타다 히카루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khara (이미지 출처: AniList)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작품 소개
정체불명의 거대 생명체 ‘사도’가 제3신도쿄시를 공격한다. 특무기관 네르프는 사도에 대항할 유일한 병기 에반게리온을 보유하고 있고, 사령관 이카리 겐도는 오랫동안 떨어져 지낸 아들 신지를 불러들여 초호기에 태운다. TV 시리즈 1~6화의 사도 요격전을 새 작화와 새 구성으로 다시 만든 신극장판 4부작의 첫 편이다. 이야기의 뼈대는 TV판과 같지만 연출과 밀도가 전면 개편됐다.
등장인물
이카리 신지
CV. 오가타 메구미
아버지의 호출로 제3신도쿄시에 온 14세 소년. 초호기의 파일럿으로 지명된다.
아야나미 레이
CV. 하야시바라 메구미
영호기 파일럿. 감정을 드러내지 않은 채 명령을 따르는 소녀다.
카츠라기 미사토
CV. 미츠이시 코토노
네르프 작전부 소속 작전과장. 신지의 보호자를 자처하며 함께 산다.
이카리 겐도
CV. 타치키 후미히코
네르프 최고사령관이자 신지의 아버지. 아들을 파일럿으로만 대한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안노 히데아키가 가이낙스를 떠나 세운 스튜디오 카라의 첫 극장판이다. 일본 흥행 수입은 약 20억 엔이었다.
- 4부작 리빌드 프로젝트의 1편으로, 「파」·「Q」를 거쳐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에서 완결된다.
- TV판 1~6화를 재구성했지만, 제6사도 라미엘의 형태 변형이나 야시마 작전 묘사처럼 CG를 대폭 투입해 새로 만든 장면이 많다.
- 주제가는 우타다 히카루의 「Beautiful World」다. 이후 4부작 전편의 주제가를 모두 우타다 히카루가 맡았다.
- 한국에서는 2008년 1월 2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후속편 에반게리온: 파는 이듬해인 2009년 12월에 소개됐다.
- 부제 ‘서(序)’는 일본 전통 극작술의 서·파·급(序破急) 구조에서 가져온 이름이다.
OHAYO! 총평
| 항목 | 평가 |
|---|---|
| 스토리·주제 | 7.5 |
| 작화 | 8.5 |
| 음악 | 8.0 |
| 전개 속도 | 8.0 |
| 종합 | 7.9 / 10 |
이런 분께 추천: TV판을 보지 않고 에반게리온에 입문하려는 분, 갱신된 작화로 초반부를 다시 보고 싶은 분
이런 분은 비추천: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하는 분 — 이 편만큼은 TV판 재구성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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