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자이언트의 고등학생은 색소폰 하나 들고 도쿄로 올라간다

| 작품명 | 블루 자이언트 (BLUE GIANT) |
|---|---|
| 제작사 | NUT |
| 감독 | 타치카와 유즈루 |
| 원작 | 만화 — 이시즈카 신이치 『BLUE GIANT』 |
| 원작 | 이시즈카 신이치 |
| 감독·음향감독 | 타치카와 유즈루 |
| 캐릭터 디자인·총작화감독 | 타카하시 유이치 |
| 미술감독 | 히라야나기 사토루 |
| 음악 | 우에하라 히로미 |
| 방영 | 2023년 2월 17일 개봉(일본) · 2023년 10월 18일 개봉(한국) |
| 분량 | 러닝타임 119분 |
| 장르 | 음악 · 드라마 · 청춘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2023 이시즈카 신이치·쇼가쿠칸/BLUE GIANT 제작위원회. 리뷰·비평 목적 인용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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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량10 극장판 119분
작품 소개
센다이에서 혼자 테너 색소폰을 불어 온 고등학생 미야모토 다이가 졸업과 동시에 도쿄로 올라온다. 그곳에서 어릴 때부터 훈련받은 피아니스트 사와베 유키노리와, 드럼을 한 번도 쳐 본 적 없는 친구 타마다 슌지를 만나 셋이 밴드를 만든다.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무대를 하나씩 옮겨 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원작 만화의 여러 이야기 가운데 도쿄에서 밴드를 꾸리는 대목을 한 편으로 옮긴 작품이다.
등장인물
미야모토 다이
CV. 야마다 유키
센다이에서 혼자 테너 색소폰을 불어 온 고등학생. 졸업하자마자 도쿄로 올라온다.
사와베 유키노리
CV. 마미야 쇼타로
어릴 때부터 훈련받은 피아니스트. 기술과 이력이 앞서 있다.
타마다 슌지
CV. 오카야마 아마네
다이의 친구. 드럼을 한 번도 쳐 본 적 없는 상태에서 밴드에 들어온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음악을 재즈 피아니스트 우에하라 히로미가 맡았다. 작중 연주곡을 포함한 음악 전체를 담당했다. 연주 장면이 이야기의 중심인 작품에서 실제 연주자가 음악을 통째로 맡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 주연 셋의 목소리를 성우가 본업이 아닌 배우가 맡았다. 미야모토 다이는 야마다 유키, 사와베 유키노리는 마미야 쇼타로, 타마다 슌지는 오카야마 아마네다.
- 감독이 타치카와 유즈루다. 같은 해 4월에 개봉한 명탐정 코난: 흑철의 어영(2023)도 그가 감독했다. 이 작품은 2월 17일, 코난 극장판은 4월 14일 개봉으로 두 달 사이다. 그는 이 작품에서 음향감독도 겸했다.
- 러닝타임이 119분이다. 두 시간에서 1분 모자란다.
- 국내 개봉이 일본보다 여덟 달 늦다. 일본은 2023년 2월 17일, 한국은 2023년 10월 18일이다.
- 원작은 이시즈카 신이치가 쇼가쿠칸에서 연재한 만화다. 제작사는 NUT이고 캐릭터 디자인과 총작화감독은 타카하시 유이치, 미술감독은 히라야나기 사토루다.
- MyAnimeList 의 등급 표기는 PG-13(13세 이상)이다.
OHAYO! 총평
이런 분께 추천: 연주 장면 자체를 보러 극장에 가는 분, 재즈를 소재로 한 작품을 찾는 분, 실력 차이가 분명한 세 사람이 한 무대에 서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이런 분은 비추천: 사건이 빠르게 굴러가기를 바라는 분, 음악이 중심인 작품에 흥미가 없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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