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갓파더즈의 노숙자 셋은 주운 아기의 부모를 찾아 나선다

| 작품명 | 도쿄 갓파더즈 (東京ゴッドファーザーズ) |
|---|---|
| 제작사 | 매드하우스 (MADHOUSE) |
| 감독 | 곤 사토시 |
| 원작 | 오리지널 — 곤 사토시 |
| 감독·원작·캐릭터 디자인 | 곤 사토시 |
| 각본 | 노부모토 케이코 |
| 캐릭터 디자인·작화감독 | 코니시 켄이치 |
| 작화감독 | 안도 마사시 |
| 미술감독 | 이케 노부타카 |
| 음악 | 스즈키 케이이치 |
| 음향감독 | 미마 마사후미 |
| 방영 | 2003년 11월 8일 개봉(일본) |
| 분량 | 러닝타임 92분 |
| 장르 | 드라마 · 코미디 · 군상극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2003 MADHOUSE·Tokyo Godfathers Committee. 리뷰·비평 목적 인용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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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결10 완결. 이 한 편으로 끝난다
- 분량10 극장판 92분
작품 소개
도쿄에서 노숙 생활을 하는 세 사람이 크리스마스 밤 쓰레기 더미에서 갓난아기를 발견한다. 중년 남성 긴, 전직 드래그 퍼포머 하나, 집을 나온 소녀 미유키다. 셋은 아기를 경찰에 넘기는 대신 부모를 직접 찾아 나서기로 하고, 아기와 함께 놓여 있던 물건 몇 가지를 단서 삼아 연말의 도쿄를 돌아다닌다. 그 과정에서 세 사람이 각자 떠나온 자리와 다시 마주친다.
등장인물
긴
CV. 에모리 토루
전직 자전거 경륜 선수라고 말하는 중년 남성. 셋 중 가장 냉소적이다.
하나
CV. 우메가키 요시아키
전직 드래그 퍼포머. 아기를 키우자고 먼저 말하는 쪽이다.
미유키
CV. 오카모토 아야
집을 나온 10대 소녀. 셋 중 가장 어리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 곤 사토시가 감독·원작·캐릭터 디자인을 함께 맡았다. 원작 없이 만든 오리지널이고, 각본은 노부모토 케이코와 같이 썼다. 노부모토 케이코는 카우보이 비밥(1998)의 시리즈 구성을 맡은 사람이다.
- 곤 사토시의 세 번째 장편이다. 순서대로 퍼펙트 블루(1998), 천년여우(2002), 이 작품(2003), 파프리카(2006)다. 그는 2010년에 세상을 떠났고 장편은 이 넷으로 끝났다.
- 앞뒤 작품과 소재가 크게 다르다. 퍼펙트 블루와 파프리카는 현실과 환상이 섞이는 이야기인데, 이 작품은 그런 장치 없이 현실의 도쿄만 나온다. 러닝타임도 92분으로 넷 중 가장 짧다.
- 작화감독에 안도 마사시와 이노우에 토시유키가 이름을 올렸다. 캐릭터 디자인과 작화감독은 코니시 켄이치다.
- 음악은 스즈키 케이이치가 맡았고 주제가 연주에도 참여했다. 미술감독은 이케 노부타카와 이다 카오루다.
- 제작사는 매드하우스이고 일본 개봉은 2003년 11월 8일이다. MyAnimeList 의 등급 표기는 R+이다.
OHAYO! 총평
이런 분께 추천: 연말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찾는 분, 곤 사토시의 다른 작품을 보고 현실 배경의 작품도 궁금해진 분, 두 시간이 안 되는 극장판을 찾는 분
이런 분은 비추천: 곤 사토시의 환상 연출을 기대하고 오는 분, 우연이 여러 번 겹치는 전개를 불편해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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