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 우라사와 나오키의 심리 스릴러

| 작품명 | 몬스터 (MONSTER) |
|---|---|
| 제작사 | 매드하우스 (MADHOUSE) |
| 감독 | 코지마 마사유키 |
| 원작 | 만화 — 우라사와 나오키, 빅 코믹 오리지널 연재 |
| 시리즈 구성 | 우라하타 타츠히코 |
| 캐릭터 디자인 | 후지타 시게루 |
| 음악 | 하이시마 쿠니아키 |
| 방영 | 2004년 4월 ~ 2005년 9월 |
| 분량 | 전 74화 |
| 장르 | 드라마 · 미스터리 · 서스펜스 · 심리 |
| OP | Grain — 하이시마 쿠니아키 |
| ED | For The Love of Life — David Sylvian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우라사와 나오키·쇼가쿠칸/매드하우스 (이미지 출처: MyAnimeList·AniList)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작품 소개
1986년 서독 뒤셀도르프. 일본인 외과의 텐마 켄조는 시장의 수술을 우선하라는 병원의 지시를 거부하고, 머리에 총상을 입은 소년 요한을 먼저 살린다. 그 선택으로 지위를 잃지만, 몇 년 뒤 병원에서 연쇄 의문사가 일어나고 텐마는 자신이 살린 소년이 어떤 존재가 되었는지 목격하게 된다. 살인 혐의까지 뒤집어쓴 텐마가 독일 전역을 떠돌며 요한의 정체와 과거를 추적하는 장편 심리 스릴러다.
등장인물
텐마 켄조
CV. 키우치 히데노부
독일에서 일하는 천재 외과의. 소년 하나를 살린 선택이 인생 전체를 뒤흔든다.
요한 리베르트
CV. 사사키 노조무
텐마가 목숨을 구한 소년. 작품의 제목이 가리키는 존재.
니나 포르트너
CV. 노토 마미코
요한의 쌍둥이 여동생. 지워진 기억을 되짚으며 오빠의 흔적을 쫓는다.
볼프강 그리머
CV. 타나카 히데유키
온화한 미소의 프리랜서 기자. 과거에 얽힌 비밀을 안고 텐마의 여정과 교차한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원작은 ‘20세기 소년’, ‘플루토’의 우라사와 나오키가 그린 동명 만화로,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대상 수상작이다.
- 전 74화로 원작 18권 전체를 거의 생략 없이 옮긴, 드문 완전 애니메이션화 사례다.
- 통일 전후의 독일과 체코 프라하를 무대로 한 고증과 무거운 작화 톤이 특징이다.
- 어린이 캐릭터도 개그도 거의 없는 성인 취향 서스펜스로, 애니메이션 입문작보다는 드라마 시청자에게 자주 추천된다.
- 할리우드에서 실사 영상화가 여러 차례 추진된 것으로도 유명하다.
- 애니메이션 제작은 매드하우스 — 데스노트, 헌터×헌터(2011)와 같은 제작사다.
OHAYO! 총평
| 항목 | 평가 |
|---|---|
| 스토리·주제 | 9.5 |
| 긴장감 | 9.0 |
| 작화 | 8.0 |
| 전개 속도 | 7.5 |
| 종합 | 8.8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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