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은 영애는 마도서 일곱 권으로 조국을 부수러 나선다

| 작품명 | 열받은 영애는 복수를 다짐했습니다 ~마도서의 힘으로 조국을 부숴버릴게요~ (ブチ切れ令嬢は報復を誓いました。~魔導書の力で祖国を叩き潰します~) |
|---|---|
| 제작사 | Studio Comet |
| 감독 | 쿠즈야 나오유키 |
| 원작 | 라이트노벨 — 하구레 메타보, HJ노벨스 (일러스트 마사미) |
| 시리즈 구성 | 히로타 미츠타카 |
| 캐릭터 디자인 | 아네자키 사야카 · 후치와키 타이가 |
| 음악 | 호노 사토시 · 나카노 카오리 |
| 음향 감독 | 와타나베 준 |
| 미술 감독 | 카와카미 미호 |
| 방영 | 2026년 7월 6일 ~ 9월 21일 (예정) |
| 분량 | 전 12화 (예정) |
| 장르 | 드라마 · 판타지 |
| OP | Q.E.D. — 오구라 유이 |
| ED | グッバイ・ララバイ (굿바이 러러바이) — 오니시 아구리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はぐれメタボ・ホビージャパン/ブチ切れ令嬢製作委員会. 리뷰·비평 목적 인용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시청 지수 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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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입7 이 장르에 익숙하면 수월
- 완결4 방영 중 — 끝까지 나올지는 아직 알 수 없다
- 분량9 전 12화 — 1쿨. 하루면 다 본다
작품 소개
하르도리아 왕국 재상의 딸 엘리자베스 레이스턴은 흠잡을 데 없는 귀족 영애이자 차기 왕비로 여겨지던 인물이다. 그러나 약혼자가 사람들 앞에서 그를 모욕하고 파혼을 선언한 뒤 험한 소문까지 퍼뜨리자, 엘리자베스는 참기를 그만둔다.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나라에 계속 봉사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그는 일곱 권의 마도서를 들고 조국을 무너뜨리는 일에 나선다.
등장인물
엘리자베스 레이스턴
CV. 오니시 사오리
하르도리아 재상의 딸. 약혼자에게 공개적으로 모욕당하고 파혼당한 뒤, 일곱 권의 마도서를 들고 조국을 무너뜨리기로 한다.
안
안야
CV. 치하루
엘리자베스를 오래 모신 메이드. 작품 안에서 그의 유일한 친구로 그려진다.
엘
엘사 아치필드
CV. 이시가미 시즈카
작중에 등장하는 조연.
로
로버트 아티
CV. 아카바네 켄지
아티 백작가 쪽 인물. 8화 부제가 이 가문의 이름을 달고 있다.
회차 목록
전체 회차 목록 보기 (8화)
| 화 | 제목 |
|---|---|
| 1 | 絶望と報復の誓い 절망과 보복의 맹세 |
| 2 | 亡命と起業 망명과 창업 |
| 3 | 旅路での出会い 여정에서의 만남 |
| 4 | 新たな仲間と社交パーティー 새로운 동료와 사교 파티 |
| 5 | 冒険者集結 모험가 집결 |
| 6 | 砦、奪還作戦 요새 탈환 작전 |
| 7 | 闇夜の報復 어두운 밤의 보복 |
| 8 | アーティ伯爵家の悲劇 아티 백작가의 비극 |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원작은 하구레 메타보가 「소설가가 되자」에 2020년 10월부터 연재한 웹소설이다. HJ소설대상 2021년 전기를 받은 뒤 HJ노벨스에서 책으로 나왔고, 일러스트는 마사미가 맡았다.
- 만화판은 오오노 이모가 그려 「코믹 파이어」에 2022년 5월부터 연재 중이다. 원작 소설 → 만화 → 애니메이션 순서로 매체가 늘어난 작품이다.
- 작품 제목의 ‘보복’이 회차 부제로 두 번 돌아온다. 1화가 「절망과 보복의 맹세」, 7화가 「어두운 밤의 보복」이다. 방영된 여덟 화 중 이 말이 붙은 것은 이 둘뿐이고, 앞과 가운데에 하나씩 놓였다.
- 부제만 늘어놓으면 이야기가 어디로 가는지가 드러난다 — 파혼(1화)에서 망명과 창업(2화)으로, 다시 동료 모으기(3~5화)와 요새 탈환(6화)으로 이어진다. 복수를 선언한 뒤 곧바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사업과 인력부터 갖추는 순서다.
- 오프닝 「Q.E.D.」는 오구라 유이가 불렀고 작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엔딩은 오니시 아구리의 「グッバイ・ララバイ」다.
- 일본에서는 월요일 22시 30분(일본 시간)에 방영한다. 캐릭터 디자인과 음악이 각각 두 사람 체제다.
- 국내에서는 크런치롤에서 한국어 자막으로 볼 수 있다.
OHAYO! 총평
이런 분께 추천: 파혼당한 영애가 되갚는 이야기를 찾는 분, 복수의 준비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 주는 전개를 좋아하는 분
이런 분은 비추천: 귀족 사회 묘사의 현실성을 따지는 분 — 마도서라는 도구가 판을 크게 흔드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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