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내게 맡기고 남은 마법사 럭은 10년 뒤 전설이 됐다

| 작품명 |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ここは俺に任せて先に行けと言ってから10年がたったら伝説になっていた。) |
|---|---|
| 제작사 | 겟코 (Gekkou) |
| 감독 | 칸베 히로유키 |
| 원작 | 라이트노벨 — 에조깅기츠네 |
| 시리즈 구성 | 히로타 미츠타카 |
| 캐릭터 원안 | DeeCHA |
| 캐릭터 디자인·총작화감독 | 마지로 |
| 캐릭터 디자인 | 텐빈 |
| 음악 | 오오스미 토모타카 |
| 음향 감독 | 타나카 료 |
| 색채 설계 | 나가사카 아키라 |
| 방영 | 2026년 7월 6일 ~ 9월 18일 |
| 분량 | 전 12화 |
| 장르 | 액션 · 모험 · 판타지 |
| OP | それでも曇天を越えてゆく (그래도 흐린 하늘을 넘어간다) — sajou no hana |
| ED | 在り来たりな日常と幸運な日々へ (흔해 빠진 일상과 행운의 나날로) — MEISHOHIKOKAI (名称非公開)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えぞぎんぎつね/SBクリエイティブ・製作委員会. 리뷰·비평 목적 인용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시청 지수 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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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입10 선행 조건 없음
- 완결10 완결. 이 한 편으로 끝난다
- 분량9 전 12화 — 1쿨. 하루면 다 본다
작품 소개
마족 군세에 포위된 자리에서 마법사 럭 록 프란첸은 동료들에게 먼저 가라고 말하고 홀로 남는다. 한숨도 돌리지 못한 채 적을 막아 세우고 끝내 사령관을 쓰러뜨린 뒤 돌아와 보니, 그 사이 10년이 지나 있었다. 게다가 몸은 소년의 모습으로 되돌아가 있었다. 그가 먼저 보낸 동료들은 살아남아 각자의 자리를 잡았고, 죽은 줄 알았던 그를 구세의 영웅으로 역사에 새겨 두었다. 강해지는 과정을 그리는 판타지가 아니라, 이미 끝난 싸움의 결과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전설이 되어 있는 자리에서 출발하는 이야기다.
등장인물
럭 록 프란첸
CV. 카지와라 가쿠토
홀로 남아 마족 군세를 막아 세운 마법사. 돌아와 보니 10년이 지나 있었고 몸은 소년의 모습이다.
에
에릭 임가르드 멘디리발
CV. 모리카와 토시유키
럭이 먼저 보낸 동료 가운데 한 사람인 용사. 10년을 더 산 쪽에 서 있다.
고
고란 모튼
CV. 코야마 츠요시
같은 파티의 전사. 럭을 전사한 영웅으로 역사에 새겨 둔 당사자다.
셀
셀리스 모튼
CV. 이시카와 유이
고란 쪽 인물. 럭이 전설로만 남아 있던 10년을 실제로 살아온 세대를 대표한다.
회차 목록
전체 회차 목록 보기 (8화)
| 화 | 제목 |
|---|---|
| 1 | 帰ったら英雄になっていた 돌아오니 영웅이 되어 있었다 |
| 2 | 巣穴の奥にとんでもない敵がいた 굴 안쪽에 터무니없는 적이 있었다 |
| 3 | 隠し子疑惑を向けられた上、初冒険に付き合うことになった 숨겨 둔 자식이라는 의심을 받은 데다 첫 모험에 따라가게 되었다 |
| 4 | 10年たったら絵本にまでなっていた 10년이 지났더니 그림책까지 되어 있었다 |
| 5 | 10年たって先に行けと言われた 10년이 지나 먼저 가라는 말을 들었다 |
| 6 | 10年たったら家族ができた 10년이 지났더니 가족이 생겼다 |
| 7 | 侵入者と秘密の通路 침입자와 비밀 통로 |
| 8 | 10年ぶりにパーティが揃った 10년 만에 파티가 모였다 |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원작은 에조깅기츠네의 라이트노벨이고 삽화는 DeeCHA가 맡았다. 국내에는 만화판이 카카오페이지에 먼저 들어와 있으며, 애니메이션은 애니맥스 코리아가 한일 동시 방영으로 서비스한다.
- 방영이 한 분기 밀렸다. 애니메이션화는 2025년 10월에 발표됐고 당초 편성은 2026년 2분기였는데, 2026년 3월에 3분기로 미뤄졌다.
- 회차 부제가 “10년이 지났더니 X”라는 한 가지 틀을 반복한다. 4화 「10년이 지났더니 그림책까지 되어 있었다」, 6화 「10년이 지났더니 가족이 생겼다」, 8화 「10년 만에 파티가 모였다」로 이어진다. 제목만 늘어놓아도 이 작품이 무엇 하나에 기대고 있는지가 드러난다.
- 감독 칸베 히로유키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2010), 「플런더러」(2020)를 맡았다. 액션의 물량보다 대사 장면을 끊어 붙이는 쪽에 이력이 쌓인 연출자이고, 이 작품이 럭의 행동보다 그것을 뒤늦게 알아보는 주변의 반응으로 굴러간다는 점과 맞물린다.
- 캐릭터 디자인과 총작화감독을 마지로가 겸한다. 캐릭터 원안 DeeCHA의 그림을 애니메이션용으로 옮기는 자리이며, 캐릭터 디자인에는 텐빈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 배역 배치가 전제를 그대로 따른다. 소년으로 되돌아온 럭을 카지와라 가쿠토가, 10년을 더 산 옛 동료 에릭과 고란을 모리카와 토시유키와 코야마 츠요시가 맡았다.
- 주제가는 sajou no hana의 「それでも曇天を越えてゆく」와 MEISHOHIKOKAI의 「在り来たりな日常と幸運な日々へ」다. 엔딩 제목이 흔해 빠진 일상을 가리키는 것도 전설이 된 자에게 남은 것이 무엇인가라는 물음과 이어진다.
- 2026년 7월 6일부터 9월 18일까지 월요일 밤 10시 30분(일본 기준)에 방영했다.
- MyAnimeList 이용자 평균은 6.43점, AniList 이용자 평균은 100점 만점에 63점이다(2026년 8월 25일 열람 기준).
OHAYO! 총평
이런 분께 추천: 정체를 숨긴 강자가 뒤늦게 알아보아지는 구조를 좋아하는 분, 부담 없이 주 1회 따라갈 판타지를 찾는 분
이런 분은 비추천: 전제를 쥐고 밀어붙이는 전개를 원하는 분, 전투의 물량과 밀도를 기대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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