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토토로 — 숲의 정령과 만난 여름 판타지

| 작품명 | 이웃집 토토로 (となりのトトロ) — 극장 애니메이션 |
|---|---|
| 제작사 | 스튜디오 지브리 (Studio Ghibli) |
|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
| 원작 | 오리지널 — 미야자키 하야오 원작·각본 |
| 각본 | 미야자키 하야오 |
| 작화감독 | 사토 요시하루 |
| 음악 | 히사이시 조 |
| 방영 | 1988년 4월 16일 개봉(일본) · 2001년 개봉(한국) |
| 분량 | 러닝타임 86분 |
| 장르 | 판타지 · 일상 · 모험 |
| OP | さんぽ (산책) — 이노우에 아즈미 |
| ED | となりのトトロ (이웃집 토토로) — 이노우에 아즈미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1988 Studio Ghibli (이미지 출처: AniList)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작품 소개
1950년대 일본의 시골 마을. 대학 강사인 아버지를 따라 사츠키와 메이 자매가 낡은 집으로 이사 온다. 근처 병원에 입원한 어머니의 요양을 위한 이사였다. 새 집과 숲을 탐험하던 메이는 녹나무 아래에서 잠들어 있는 커다란 생물과 마주치고, 자매는 어른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숲의 정령들과 만난다. 사건다운 사건 대신 여름 시골의 공기와 아이의 시선을 그대로 담아낸 86분짜리 판타지다.
등장인물
쿠사카베 사츠키
CV. 히다카 노리코
초등학교 6학년 언니. 입원한 어머니 대신 살림을 맡으며 동생을 돌본다.
쿠사카베 메이
CV. 사카모토 치카
네 살 동생. 집 옆 숲에서 작은 정령을 쫓다 잠든 토토로를 처음 발견한다.
토토로
CV. 다카기 히토시
녹나무 아래에 사는 숲의 정령. 말은 못 하지만 아이들 앞에만 모습을 드러낸다.
고양이버스
CV. 다카기 히토시
다리 열두 개로 달리는 고양이 모양의 버스. 행선지를 이마에 띄우고 숲과 들판을 가로지른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 1988년도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일본영화 대상과 오후지 노부로상을 동시에 받았다.
- 개봉 성적은 흥행 수입 약 11.7억 엔, 첫 6주 관객 45만 명에 그쳤다. 반딧불이의 묘와 2편 동시상영이어서 극장 흥행만으로는 적자였고, 이후 TV 방영과 캐릭터 상품으로 회수됐다.
- 토토로의 실루엣은 이후 스튜디오 지브리의 로고가 됐다. 같은 스튜디오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노노케 히메도 리뷰로 다뤘다.
- 한국에는 일본 대중문화 개방 이후인 2001년 정식 개봉했고, 2019년 디지털 리마스터판으로 재개봉했다.
- 무대의 모델로 알려진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 일대의 잡목림은 ‘토토로의 숲’이라는 이름의 내셔널 트러스트 운동으로 보존되고 있다.
- 주제가와 삽입곡을 모두 부른 이노우에 아즈미는 이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고, 「さんぽ」는 일본 유치원 단골 합창곡이 됐다.
OHAYO! 총평
| 항목 | 평가 |
|---|---|
| 스토리·주제 | 8.0 |
| 작화 | 8.5 |
| 음악 | 8.5 |
| 전개 속도 | 7.5 |
| 종합 | 8.1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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