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의 나노카는 다이쇼 시대로 넘어가 요괴와 얽힌다

| 작품명 | 마오 (MAO) |
|---|---|
| 제작사 | 선라이즈 (Sunrise) |
| 감독 | 사토 테루오 |
| 원작 | 만화 — 타카하시 루미코, 주간 소년 선데이 연재 |
| 시리즈 구성 | 카키하라 유코 |
| 캐릭터 디자인·총작화감독 | 히시누마 요시히토 |
| 음향 감독 | 키쿠타 히로미 |
| 미술 감독 | 호키 이즈미 |
| 방영 | 2026년 4월 4일 ~ (방영 중) |
| 분량 | 전 26화 (예정) |
| 장르 | 미스터리 · 판타지 · 시대극 |
| OP | HEARTLOUD — Kis-My-Ft2 |
| OP | 僕らが上書きする世界 (우리가 덮어쓰는 세계) — 20th Century |
| ED | 呪愛 (주애) — TRUE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高橋留美子/小学館・MAO製作委員会. 리뷰·비평 목적 인용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시청 지수 7.0/10
지금 이 작품을 보기 시작하기에 조건이 어떤가를 공개된 제작 정보로 계산한 값입니다. 작품이 얼마나 좋은지를 매긴 평점이 아닙니다. 계산 방법
- 진입10 선행 조건 없음
- 완결4 방영 중 — 끝까지 나올지는 아직 알 수 없다
- 분량7 전 26화 — 2쿨
작품 소개
현대의 소녀 키바 나노카가 다이쇼 시대로 넘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곳에는 저주와 요괴를 다루는 마오가 있고, 두 사람은 각자의 사정을 안은 채 같은 사건들에 얽힌다. 1화 부제가 「나노카와 마오」로 두 사람의 이름을 나란히 놓는 데서 드러나듯, 이 작품은 한 인물의 이야기가 아니라 두 축이 맞물리는 구조로 출발한다.
등장인물
키바 나노카
CV. 카와이다 나츠미
현대에서 다이쇼 시대로 넘어가게 되는 소녀. 이야기의 시점 인물이다.
마오
CV. 카지 유우키
제목이 가리키는 인물. 저주와 요괴를 다루는 자리에 서 있다.
아
아리미야 요시후사
CV. 야마구치 마사히데
마오 주변에 놓인 인물.
다
다이고
CV. 코니시 카츠유키
사건에 얽히는 조연.
회차 목록
전체 회차 목록 보기 (8화)
| 화 | 제목 |
|---|---|
| 1 | 菜花と摩緒 나노카와 마오 |
| 2 | 蜘蛛女 거미 여자 |
| 3 | 呪われし者 저주받은 자 |
| 4 | 鐘臨教事件 종림교 사건 |
| 5 | 要石 요석 |
| 6 | あの日の記憶 그날의 기억 |
| 7 | 新しい器 새로운 그릇 |
| 8 | 百火 뱟카 |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원작은 타카하시 루미코가 2019년 주간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를 시작한 만화이고, 2026년 8월 18일에 30권이 나왔다. 아직 완결되지 않았다.
- 선라이즈가 타카하시 루미코 원작을 맡는 것은 「이누야샤 완결편」(2009년) 이후 처음이다. 그 작품도 전 26회였는데, 이미 완결된 원작의 마지막 구간을 옮긴 편성이었다는 점이 이번과 다르다.
- 이 작가의 애니메이션은 대부분 장기 편성이었다. 우루세이 야츠라는 1981년부터 1986년까지 195회, 메종일각은 96회, 란마 1/2은 161회, 이누야샤는 167회를 방영했다. 반년짜리 단일 편성은 이 이력에서 예외에 가깝다.
- 전 26화 연속 2쿨이며 분할 편성이 아니다. NHK 종합에서 2026년 4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1시 45분에 방영 중이다.
- 오프닝이 도중에 교체된다. 첫 오프닝은 Kis-My-Ft2의 「HEARTLOUD」이고 두 번째는 20th Century의 「僕らが上書きする世界」다. 엔딩은 TRUE의 「呪愛」로, TRUE는 작사와 노래를 함께 맡은 카라사와 미호의 활동명이다.
- 감독은 사토 테루오, 시리즈 구성은 카키하라 유코, 캐릭터 디자인과 총작화감독은 히시누마 요시히토다.
- 국내에서는 애니플러스가 자막으로 방영했다.
- MyAnimeList 이용자 평균은 6.95점, AniList 이용자 평균은 100점 만점에 65점이다(2026년 8월 28일 열람 기준).
OHAYO! 총평
이런 분께 추천: 다이쇼 시대를 무대로 한 요괴 미스터리를 찾는 분, 연재 중인 원작을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따라가도 괜찮은 분
이런 분은 비추천: 한 시즌 안에서 결말까지 보길 원하는 분, 원작이 완결된 뒤에 몰아 보는 편을 선호하는 분
첫 좋아요를 눌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