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밤을 달리는 너와, 코하루는 연인의 얼굴을 모른다

| 작품명 | 투명한 밤을 달리는 너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을 했다. (透明な夜に駆ける君と、目に見えない恋をした。) |
|---|---|
| 제작사 | 마카리아 (Makaria) |
| 감독 | 요시자키 조 |
| 원작 | 라이트노벨 — 시마 나니가시 |
| 시리즈 구성 | 카키하라 유코 |
| 캐릭터 디자인 | 이시이 유즈키 · 사와다 요시히로 |
| 음악 | 후우키 하루미 |
| 음향 감독 | 모토야마 사토시 |
| 방영 | 2026년 7월 6일 ~ 9월 21일 (예정) |
| 분량 | 전 12화 (예정) |
| 장르 | 로맨스 · 드라마 |
| OP | ひとひら (한 조각) — 하타 모토히로 |
| ED | 光 (빛) — 사쿠라이 유이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志馬なにがし/KADOKAWA・透明な夜製作委員会. 리뷰·비평 목적 인용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시청 지수 7.7/10
지금 이 작품을 보기 시작하기에 조건이 어떤가를 공개된 제작 정보로 계산한 값입니다. 작품이 얼마나 좋은지를 매긴 평점이 아닙니다. 계산 방법
- 진입10 선행 조건 없음
- 완결4 방영 중 — 끝까지 나올지는 아직 알 수 없다
- 분량9 전 12화 — 1쿨. 하루면 다 본다
작품 소개
벚꽃이 핀 4월 밤의 도쿄에서 시작한다. 앞이 보이지 않는 대학생 후유츠키 코하루와 그의 연인 소라노 카케루는 사귄 지 3년이 됐다. 코하루는 카케루의 얼굴을 본 적이 없지만 그가 어떤 사람인지는 안다고 말한다. 야마구치에서 올라온 카케루가 기숙사 룸메이트를 따라 나간 자리에서 두 사람이 처음 만났고,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사람들도 이야기에 함께 들어온다. 보는 일과 아는 일이 같지 않다는 전제 위에 세워진 연애물이다.
등장인물
후유츠키 코하루
CV. 하야미 사오리
앞이 보이지 않는 대학생. 카케루와 사귄 지 3년이 됐고, 보이지 않는 채로 상대를 알아 간다.
소라노 카케루
CV. 이리노 미유
야마구치에서 도쿄로 올라온 대학생. 코하루의 연인이다.
하
하야세 유코
CV. 코하라 코노미
두 사람과 얽히는 같은 또래. 관계의 균형을 흔드는 자리에 놓여 있다.
나
나루미 우시오
CV. 아자카미 요헤이
카케루의 기숙사 룸메이트. 카케루를 사람들 사이로 끌어내는 인물이다.
회차 목록
전체 회차 목록 보기 (7화)
| 화 | 제목 |
|---|---|
| 1 | 出会い 만남 |
| 2 | 冬月小春 후유츠키 코하루 |
| 3 | 黄色い栞 노란 책갈피 |
| 4 | 初めてのデート 첫 데이트 |
| 5 | 打上げ花火 쏘아 올린 불꽃 |
| 6 | 空白のテラス席 비어 있는 테라스 자리 |
| 7 | 透明 투명 |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원작은 시마 나니가시의 라이트노벨이고, 애니메이션 제작은 마카리아다. 전 12화 편성으로 2026년 7월 6일에 시작해 9월 21일까지 방영된다.
- 감독 요시자키 조가 기획과 총괄 프로듀서를 함께 맡았다. 연출자와 기획자가 같은 사람인 구조라, 원작 선택부터 화면까지 한 사람의 판단이 관통한다.
- 코하루를 연기하는 하야미 사오리는 목소리의 형태에서 청각장애가 있는 인물을 맡았던 성우다. 감각 하나가 닫힌 인물을 목소리만으로 세워 본 이력이 이번 배역과 직접 이어진다.
- 편성 시간대가 월요일 21시(일본 기준)다. 심야가 아닌 시간대에 배치된 것은 이 작품이 겨냥한 폭이 넓다는 뜻으로 읽힌다.
- 회차 부제가 사건이 아니라 사물과 시간을 가리킨다. 3화 「노란 책갈피」, 5화 「쏘아 올린 불꽃」, 6화 「비어 있는 테라스 자리」처럼 눈에 보이는 물건의 이름이 붙는데, 정작 주인공은 그것들을 볼 수 없다.
- 주제가는 하타 모토히로의 「ひとひら」와 사쿠라이 유이의 「光」이다. 두 곡 모두 빛과 관련된 낱말을 제목에 두고 있다.
- MyAnimeList 이용자 평균은 8.06점, AniList 이용자 평균은 100점 만점에 79점이다(2026년 8월 22일 열람 기준).
OHAYO! 총평
이런 분께 추천: 소리와 여백으로 감정을 쌓는 작품을 좋아하는 분, 조용한 연애물을 찾는 분
이런 분은 비추천: 사건 중심의 드라마를 원하는 분, 다음 화로 강하게 끌어당기는 구성을 원하는 분
첫 좋아요를 눌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