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3기는 열두 화로 끊고 2027년 봄에 잇는다

| 작품명 | 약사의 혼잣말 3기 (薬屋のひとりごと 第3期) |
|---|---|
| 제작사 | OLM |
| 감독 | 후데사카 아키노리 |
| 원작 | 라이트노벨 — 휴가 나츠 『약사의 혼잣말』 |
| 원작 | 휴가 나츠 |
| 감독 | 후데사카 아키노리 |
| 시리즈 구성 | 나가누마 노리히로 |
| 각본 | 카키하라 유코 |
| 캐릭터 디자인·총작화감독 | 이케다 유지 |
| 미술감독 | 타카오 카츠미 |
| 음악 | 케빈 펜킨 |
| 음향감독 | 하타 쇼지 |
| 방영 | 2026년 10월 2일 ~ (방영 중) |
| 분량 | 전 12화 (예정) |
| 장르 | 미스터리 · 드라마 · 궁중 |
| OP | 雲を抜け風下へ私だけ (구름을 지나 바람 아래로 나만) — 요루시카 |
| ED | AIYOU — Eve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휴가 나츠·이마지카 인포스/「약사의 혼잣말」 제작위원회. 리뷰·비평 목적 인용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시청 지수 5.3/10
지금 이 작품을 보기 시작하기에 조건이 어떤가를 공개된 제작 정보로 계산한 값입니다. 작품이 얼마나 좋은지를 매긴 평점이 아닙니다. 계산 방법
- 진입3 앞 시즌을 먼저 봐야 함
- 완결4 방영 중 — 끝까지 나올지는 아직 알 수 없다
- 분량9 전 12화 — 1쿨. 하루면 다 본다
작품 소개
화류가에서 약사로 자란 마오마오는 후궁에 하녀로 들어간 뒤로 궁중에서 벌어지는 일에 번번이 불려 나간다. 독과 약을 다루는 지식이 있어서 남들이 원인을 모르는 증상이나 사건의 앞뒤를 짚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3기는 앞선 두 기수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이고, 궁 안의 세력 관계가 더 앞으로 나온다. 원작은 휴가 나츠의 라이트노벨이다.
등장인물
진시
CV. 오오츠카 타케오
후궁을 관리하는 환관. 마오마오를 곁에 두고 사건을 맡긴다.
마오마오
CV. 유우키 아오이
화류가에서 자란 약사. 독과 약에 대한 지식으로 궁중에서 일어나는 일을 풀어낸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 한 기수가 두 묶음으로 나뉘어 나간다. 3기는 2026년 10월 2일에 시작해 열두 화로 끊기고, 같은 3기의 다음 묶음이 2027년 4월로 예정돼 있다. 기수 하나가 두 분기에 걸치는 편성이다.
- 방영 시간대가 금요일 밤 23시(일본 기준)다. 심야로 넘어가지 않는 시간이다.
- 주제가를 둘 다 밴드나 솔로 가수가 맡았다. 오프닝은 요루시카의 「雲を抜け風下へ私だけ」, 엔딩은 Eve 의 「AIYOU」다. 극중 음악은 케빈 펜킨이 참여한다.
- 제작사는 OLM 이다. 1기는 OLM 과 TOHO animation STUDIO 가 함께 맡았다. 감독은 후데사카 아키노리, 시리즈 구성은 나가누마 노리히로다.
- 캐릭터 디자인과 총작화감독에 여러 사람이 올라 있다. 이케다 유지 외에 나카타니 유키코·사이토 카오리·미야자키 아사미 등이 함께 적혀 있다.
- MyAnimeList 의 등급 표기는 PG-13이다. 등장인물은 이미지가 확인된 둘만 실었다.
OHAYO! 총평
이런 분께 추천: 1기와 2기를 본 분, 독과 약을 단서로 쓰는 추리물을 찾는 분, 궁중을 무대로 한 작품을 좋아하는 분
이런 분은 비추천: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분, 한 기수가 끝까지 나오고 나서 몰아보려는 분(다음 묶음이 2027년 4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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