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돌보기의 히나코는 학교 밖에서는 살림도 못 한다

| 작품명 | 아가씨 돌보기 (才女のお世話 高嶺の花だらけな名門校で、学院一のお嬢様(生活能力皆無)を陰ながらお世話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
|---|---|
| 제작사 | 브레인즈 베이스 (Brain's Base) |
| 감독 | 모리시타 슈세이 |
| 원작 | 라이트노벨 — 사카이시 유사쿠 |
| 캐릭터 원안 | 미와베 사쿠라 |
| 캐릭터 디자인·총작화감독 | 카와시마 히사시 |
| 음악 | 쿠리하라 마요 · 나카무라 하나에 |
| 미술 감독 | 이토 아키라 |
| 음향 감독 | 타카데라 타케시 |
| 방영 | 2026년 7월 5일 ~ 9월 20일 |
| 분량 | 전 12화 |
| 장르 | 로맨스 · 코미디 · 학원물 |
| OP | 最最最高級のお世話して (최최최고급으로 돌봐 줘) — angela |
| ED | 完璧じゃないわたし (완벽하지 않은 나) — 마에시마 아미 |
이미지 출처: 공식 키 비주얼 © 坂石遊作/才女のお世話製作委員会. 리뷰·비평 목적 인용 — 리뷰·비평 목적의 인용입니다.
시청 지수 9.7/10
지금 이 작품을 보기 시작하기에 조건이 어떤가를 공개된 제작 정보로 계산한 값입니다. 작품이 얼마나 좋은지를 매긴 평점이 아닙니다. 계산 방법
- 진입10 선행 조건 없음
- 완결10 완결. 이 한 편으로 끝난다
- 분량9 전 12화 — 1쿨. 하루면 다 본다
작품 소개
명문교에서 제일가는 아가씨로 통하는 코노하나 히나코는 품위와 재능을 모두 갖춘 인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그 평판은 학교 안에서만 유효하다. 문이 닫히면 그는 기본적인 살림조차 해내지 못한다. 평범한 학생 토모나리 이츠키가 그의 시중 담당이 되면서, 남의 눈에 보이는 모습을 대신 지켜 주는 일이 그의 하루가 된다. 겉과 속의 낙차를 한 사람이 감춰 주는 구조 위에 세워진 학원 로맨스다.
등장인물
코노하나 히나코
CV. 코하라 코노미
명문교에서 제일가는 아가씨로 통하는 인물. 문 뒤에서는 살림을 전혀 하지 못한다.
토모나리 이츠키
CV. 우에무라 유토
평범한 학생. 히나코의 시중 담당이 되어 그의 겉모습을 유지하는 일을 맡는다.
회차 목록
전체 회차 목록 보기 (11화)
| 화 | 제목 |
|---|---|
| 1 | 完璧なお嬢様 완벽한 아가씨 |
| 2 | お世話係 第一日 시중 담당 첫째 날 |
| 3 | 再会 재회 |
| 4 | 嘘と秘密 거짓과 비밀 |
| 5 | 私をさらって 나를 데려가 줘 |
| 6 | 天王寺美麗のご提案 텐노지 미레이의 제안 |
| 7 | お嬢様の悩み 아가씨의 고민 |
| 8 | 嘘はなし 거짓말은 없기 |
| 9 | お嬢様の休日 아가씨의 휴일 |
| 11 | お嬢様の対決 아가씨의 대결 |
| 12 | 高嶺の花だらけ 넘볼 수 없는 꽃들뿐 |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원작은 사카이시 유사쿠의 라이트노벨이고 삽화는 미와베 사쿠라가 맡았다. 국내 정식 서비스 표기를 확인하지 못해 통용되는 번역명으로 적고 긴 원제를 괄호에 함께 실었다.
- 제작은 브레인즈 베이스다. 나츠메 우인장과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를 만든 곳이다.
- 주제가가 겉과 속으로 나뉘어 있다. 오프닝 「最最最高級のお世話して」는 angela가, 엔딩 「完璧じゃないわたし」는 히나코 역이 아닌 마에시마 아미가 부른다. 제목만 놓고 봐도 앞은 남이 보는 모습이고 뒤는 본인이 아는 모습이다.
- 회차 부제가 관계의 절차를 순서대로 적는다. 1화 「완벽한 아가씨」, 2화 「시중 담당 첫째 날」, 3화 「재회」, 4화 「거짓과 비밀」로 이어져 무엇이 언제 드러나는지가 제목만으로 짐작된다.
- 히나코를 연기하는 코하라 코노미는 같은 분기 투명한 밤을 달리는 너와에도 참여하고 있다.
- 편성은 일요일 새벽 2시 38분(일본 기준)으로 깊은 심야다. 전 12화 예정이다.
- MyAnimeList 이용자 평균은 7.20점이다(2026년 8월 23일 열람 기준). AniList 쪽 집계는 이 시점에 확인되지 않아 싣지 않는다.
OHAYO! 총평
이런 분께 추천: 학원 로맨스의 표준 절차를 편하게 따라가고 싶은 분, 겉과 속이 다른 인물 한 명으로 충분한 분
이런 분은 비추천: 전제 하나를 넘어서는 사건을 원하는 분, 부제만 보고도 전개가 짐작되는 진행이 답답한 분
첫 좋아요를 눌러보세요